현재에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 중에 어떤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어찌보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이론을 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 방법을 사용할 시기가 지났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될 수있다.
예를 들자면 블로그로 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처음 도전했던 사람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할 때는 대처해야할 방법들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다.
처음 블로그에 도전할 때는 아무도 없었기때문에 경쟁자도 없고 블로그를 하는 사람을 대단하게 볼 수도 있어 블로그로 수익을 올리게되면 그게 기사가 되서 책을 써도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지만,
지금 시대는 유튜브 시대라고 한다면 블로그를 한다고 해도 수익을 내는게 쉽지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 시대와 내가 하려고 하는 방법이 사맛디아니하면 책을 보고 하더라도 안될수도 있다.
그렇기에 오늘 하루를 현재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는 것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
책은 고전이나 명저 어떤 이론을 깨닫게 하는 것은 읽는게 도움이 되지만,
단순한 기법이나 요령같은 것은 시대에 맞지 않거나 하면 해도 소용이 없을 수도 있다.
시효가 다한 것이거나 지금 시대에는 그것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책이란 것은 원래 그런 것이기에,
어떤 것을 최전선에서 겪은 사람들이 그것을 일반화해서 이론으로 정립해 놓은 것이라,
그것이 꼭 맞다고 보기도 자신에게 맞는다고 보기도 힘들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을 분석해서 놓는다고 그것대로 한다고 다 잘되지도 않는다.
하다보면 문제점이 발생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자기의 몫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를, 지금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어떤 다른 사람의 방법이나 요령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서 스스로 방법을 찾아 해결해 가는 것이
인생의 최전선에서 최신 경향을 온몸으로 부딪히며 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살게되면 나는 이미 그 시대를 겪어왔기 때문에 나중에 누군가 현시점에 대한 책을 쓰더라도 그것이 저 뒤에서 이론으로 남아있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현재를,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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