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참 이질문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산자가 죽은자를 살린다.
이게 무슨 말일까?
보통 다른 글을 읽거나 좋은 문장을 들었을때 얼른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면
내가 경험했던 경험치에서 그것들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본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살릴 수 있는가?
이렇게보면 질문이 좀 이상한 것 같다.
그럼 질문을 다시 바꿔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미래의 나를 살릴 수 있는가?
이렇게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지금 이 순간도 잠시만 지나면 과거가된다.
그렇게 과거의 흔적들이 쌓여 오늘을 만든다. 그렇게 만든 '내'가 지금의 '나', 현재의 '나'이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 현재의 내가 바뀔 수 있다.
과거의 삶의 결과의 신용으로 대출을 빌릴 수 있는 것처럼...
'글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받았을 때 (1) | 2024.12.11 |
|---|---|
| 📚 공감이 능력일 수 있을까? (1) | 2024.12.05 |
| 📚 글을 쓰고 AI에게 글을 다듬어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1) | 2024.12.02 |
| 📚 뭔가 하고자 할 때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 (2) | 2024.12.01 |
| 📚 없어지면 알게되는 것들 (1) | 2024.11.30 |